A research model for studying privacy concerns pertaining to location-based services(2005) Paper Review

Abstract:

위치기반서비스(LBS)들은 이용자의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서비스이다. 

모바일 기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LBS는 급격히 퍼질것으로 기대된다. 

LBS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이득을 약속하는 동안, 그들의 사용은 또한 근본적인 프라이버시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다. 

시장조사에서, 응답자의 24%은 그들의 위치를 폭로(disclosing)할지도 모르는 프라이버시 영향(implicaiton)들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므로 이 논문의 초점은 선행사건(antecedent)들이 LBS를 사용하는 의도들을 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에 있다. 

연구 모델은 LBS 사용 의도들의 선행사건으로서 개인 특성(personality traits), 업무(task)와 기술 특성(technology characteristics), 인지된 프라이버시, 신뢰(trust)와 리스크, 그리고 유용성(usefulness)구조들을 포함하여 개발된다.

Communication of Privacy and Personalization in E-Business(2004) Paper Review

Abstract:

프라이버시는 기업과 인터넷 사용자 간의 관계에서 주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고객 설문결과, 인터넷에서 프라이버시의 커뮤니케이션은 아직 고객 우려(consumer soncerns)를 완화하기에 충분할만큼 효과적으로 다루어지지(address) 않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의 64%는 그들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신하지 못해, 과거에 웹사이트를 사용하지 않거나, 웹사이트로부터 어떤 것도 구매하지 않았다고 나타났다. 

90%는 기업들이 마케팅을 위해 그들의 개인정보를 사용하기 전에 허가를 받길 원했다. 

사용자의 76%는 프라이버시 정책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고, 55%는 프라이버시 정책이 개인정보를 재공하는데 더욱더 편하게 한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지금의 프라이버시 성명서(statement)들은 보통, 사용자들이 읽는 것을 원치 않는 듯한 인상을 주는 방법으로 쓰여진다. 

그러므로 기업의 프라이버시 표준들을 커뮤니케이션하는 온라인 도구들은 고객의 우려를 줄여주는 것이 필수적이다. 

프라이버시 보호는 자세한 사용자 정보를 요구하여 특히 더욱 높은 프라이버시 리스크들을 내포하고 있는 개인화 웹사이트들에게 흥미가 있을 것이다.


이 작업은 개인화된 시스템에서 프라이버시 커뮤니케이션의 향상과, 사용자들이 개인 데이터와 개인화 특징들에 대해 더욱 더 많은 통제하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우리는 사용자들이 더욱더 객관적으로 프라이버시 위협들과 가능한 개인화 이익들, 그리고 각각에 대해 따져볼 수 있도록 하는 프라이버시 도구를 제안한다. 

연구들은 사용자들이 꽤 그들의 프라이버시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지만 종종 그에 맞춰 행동하지 않음을 보여줘왔다.

그러므로 더욱더 나은 지원도구들이 이용자들의 온라인 행위의 프라이버시 영향에 대해 그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첫번째로 인터넷 사용자들과 프라이버시를 커뮤니케이션하는 현재 사용되는 approach들의 개요를 제안하고, 그것들의 결점들을 보여주고, 개인화된 문맥(context)에서 프라이버시를 커뮤니케이션 하는 새로운 방법들을 제안한다.

[다큐멘터리 3일] 천원의 행복 - 경기도 광명시장 Documentary



조금 팔아서 많이 남기면 장사가 아니라는 채소 장수 아저씨. 책으로 배우는 현대의 경영학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지만, 결국엔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동등한 경제적 지위라는 컨센서스가 통하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일 것이다. 시장의 상인들을 다룬 다큐들을 보면, 정말 근면하고 도를 닦는 듯 수십년 간의 성실함에서 오는 노동에 대한 진정성의 메시지가 오롯이 전달된다.

(관련 페이지)
http://www.kbs.co.kr/2tv/sisa/3days/view/vod/2258133_60187.html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진에는 위치정보까지 저장된다. News Review

거의 대부분의 사진은 EXIF 포맷이고 여기엔 위치정보까지 저장됨. GPS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거의 모든 사진들이 해당된다고 보면 될 듯. 사진파일 우클릭하여 등록정보의 자세히 탭에 가면 사진이 찍힐 당시의 위경도 값이 저장됨을 확인할 수 있음. 구글 플러스의 경우 사진에 담긴 위치정보를 긁어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음.


(기사원문)
http://fieldguide.gizmodo.com/remove-location-data-from-your-photos-before-sharing-th-1593773810/+davidnield




애플(Apple)의 지능적 위치기반 보안(Intelligent Location-Based Security) 관련 특허출원 News Review

애플은 스마트홈, 스마트카 기능의 핵심이 되는 위치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이와 관련된 보안 기능 특허를 출원함. 위치정보를 크게 고정위치(Fixed Location)와 유동위치(Mobile Location)로 구분하여 이용자의 위치 특성을 구분하고, 각 위치의 특성에 따라 보안 수준을 달리 할 수 있다는 내용임. 또한, Passcode 등의 추가 보안설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고급설정(Advanced Setting)을 통해 장소의 특성과 관련된 여러 객체의 활성화 여부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도록 함. 애플 디바이스 하나로 특정 장소에서의 다른 객체들을 측위하여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결국 IoT와 M2M을 준비하고 있는 것.

기사원문
http://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4/07/apple-invents-intelligent-location-based-security-for-home-carpla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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